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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宣虎16年挚友忍不下去了!痛心出面:没看过比他善良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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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today星光云 2021-10-22 18:12

记者吴睿慈/综合报导

韩演员金宣虎连日以来因前女友的指控,形象从暖男变渣男,感情私事本应由两人之间处理,无奈女方的爆料文还牵扯出他骂剧组、导演,连人格都跟着崩毁,令许多粉丝崩溃不已。事件延烧多日,也有不同声音出现,一名金宣虎大学时期的班上同学22日打破沉默发文:「据我所认识的宣虎,是非常有礼貌而且胆小的朋友。」文内,她附上两人的合照,金宣虎也曾去她的婚礼,两人为友人的关系应为属实,该篇文现在韩网引起讨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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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宣虎大学好友沈痛出面,文内透露两人认识16年。(图/翻摄自PANN)

该名发文者22日在PANN论坛发文,她表示一直都不敢出声,深怕任何一个发言都会造成金宣虎伤害,然而,当看到舆论开始在攻击他的人格,实在是忍无可忍才出面,「据我所认识的宣虎,是非常有礼貌而且胆小的朋友,善良到没被谁欺负、挨打过来,就已经是万幸的程度,(网路上匿名爆料)他气到抓狂、动拳要打人,你说你拦了好几次,你确定跟我是同班吗?这让我觉得疑惑。」

金宣虎16年挚友痛心出面,希望矫正谣言。(图/翻摄自PANN)

发文者接着说:「大学时期确实会喜欢喝酒、同学期间也有可能会吵架,甚至用『阅遍无数女性』等刺激性的单字形容金宣虎的私生活,16年以来看着他的我,怎么可能不知道他的这种面貌呢?」她透露大学时期的金宣虎性格内向、害羞,每每出席聚会都很努力地融入团体,「身为比任何人都了解他的朋友,看见他遇到这种事真的很担心」,却偏偏有人自称是他同期,捏造谣言,令她难过地表示「真的看不下去」。

「我活到现在没有看过比宣虎还有礼貌、还善良的人,他是个担心造成别人麻烦,苦恼很多、也很体贴人的孩子,关于人格争议的部分,我感到很伤心,只希望可以矫正事实。」发文者也提及了《两天一夜》里吼PD的争议片段,她也无奈解释,「他说要出演节目时,我还在想以宣虎的个性可以好好适应吗,他既怕生又内向,有礼貌、也害羞、更是小心翼翼的人,现在却因人格被骂,看到这些我真的忍不下去。」

发文者强调金宣虎没有人设,电视上看到的就是他的性格,撇开(堕胎)事件本质,只想针对人格部分发言,金宣虎是位不想造成麻烦、连讨厌的话都不会说的傻瓜,也希望外界别再刺激他,要求他出面开记者会,好友相信这段时间,足够让金宣虎好好地反省、找回过去的自己。

发文者表示,她与金宣虎的友谊程度,就算让她说出自己的名字也无所谓,盼望大家可以相信她的文章,文内,她也附上两人的合照,其中一张是她结婚时,金宣虎到场祝贺的照片,当翻出这张照片时,她也想起当天拍照的回忆,金宣虎在大学路有公演演出,但他还是趁着婚礼摄影师还没离场时,赶到了婚礼仪式问候并说着抱歉,接着又急着赶回大学路剧团演出,两人是好友的真实度颇高,发文曝光后,立刻在韩网发酵。

金宣虎大学好友出面。(图/翻摄自PANN)

金宣虎大学好友爆料韩文原文:

저는 배우 김선호의 대학.같은과동기입니다.이번 사건을보며 너무나 안타깝고 힘든게 사실입니다.

인성부분에 대해 제일 먼저 목소리높여 말하고싶은사람이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 글을보아하니 같은대학 나오신분은 맞으실까요?..

다른걸 다 떠나 인성부분에관해 소리내어 말하고싶어도 참았던건

혹시나 이것마저 선호에게 피해가 갈까 싶은 마음에

답답한마음 꾹꾹 눌러가며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겠다싶은 마음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선호는 굉장히 예의바른 그냥 겁많은친구입니다.

누구한테 얻어맞고오지나않으면 다행일만큼.

눈이뒤집혀 주먹다짐하는걸 몇번이나 말리셨다고.....

정말 같은 동기인지 의문이갑니다.

대학생활 술 좋아할수있고, 동기간의 싸움도있을수있죠.

그럼에도불구하고 여성편력이라는 단어로 자극할만큼

선호의 사생활에 문제가있었다면 16년째 봐오는 선호의모습을 모를리가있을까요?....

술자리마저 대학가안에서 과 특성상 당연하리만큼 모임이 많았습니다.부끄럼많고 내성적인 선호는 그저 동기들이나 선후배사이에서 잘어울리려 부던히 노력했던 친구구요.

누구보다 잘안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이런일을겪게되어 굉장히 걱정되는가운데

하필, 동기라는사람은 이때다싶어 그것도 아닌말을 지어내는건

진짜 두눈뜨고 보기가힘듭니다.

저와 친한 방송연예과 05학번 진짜 선호의 동기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쩌다 인성문제까지 불거진지에대해

이건 진짜아니지않나, 하며 너무많은걱정을하고있습니다.

가까웠던 지인을 가장해 적이되진말아요.

나는 이제껏 살면서 선호만큼 예의바르고 선한사람 못봤어요.

민폐끼칠까 고민많고 배려가깊었던 아이인데...

인성운운에관한부분이 가장 속상할만큼

이건 바로잡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이미지에 속으시는거아니고

보셨던 그 이미지 그대로인 친구인데

그렇기때문에 이번사건으로 실망감이 더 큰건 맞을꺼에요.

예능을나간다고했을때 선호성격에 과연 예능에 적응은잘할수있을까 의문이들정도로 낯가림도심하고 내성적이고

예의는발라도 부끄럼도많고 소심한친구를

이렇게 인성으로 욕을먹는걸 보는건 진짜 참을수가없어요.

이 판에서 인증을 어찌해야하나싶지만실명을말해도 괜찮을만큼 가까운사람이니 믿어주세요.

사건의 본질을떠나 인성부분만큼만 말하고싶었습니다.

민폐가 병일만큼 누구에게 폐끼치는거싫어하고

싫은말도못하는 바보같은 친구를

너무 자극적으로 기사화시키지말아주세요.

많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되돌아볼시간 충분히 갖고원래의 선호모습으로 반드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사진첨부해서 인증할께요.같이찍은사진이 많이없네요.

아마도 공연이있던날. 눈도많이왔는데 서둘러와서 사진기사님 가시기전에

사진한장찍어주고 축하한다고 인사해주고

미안하다며 후다닥 대학로로 갔던 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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